2009. 2. 21. 13:25

'2009년 문화예술교육의 전망과 비전'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문화예술교육포럼 개최
                                                                                                                                         김나라 기자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2월 26일(목) 오후 2시부터 국립중앙박물관 교육관 제 1강의실에서 2009 문화예술교육포럼을 개최한다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2월 26일(목) 오후 2시부터 국립중앙박물관 교육관 제 1강의실에서 2009 문화예술교육포럼을 개최한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2월 26일(목) 오후 2시부터 국립중앙박물관 교육관 제 1강의실에서 2009 문화예술교육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미리 참가신청한 문화예술교육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09년 문화예술교육의 전망과 비전’을 주제로 진행된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이번 포럼을 통해 “우리나라 문화예술교육의 현 주소를 살펴 향후 나아갈 구체적인 방향을 찾고, 더불어 최근 몇 년 동안 비약적으로 늘어난 문화예술교육 관련 단체 및 기관들의 효과적인 네트워킹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행사는 이원현(성결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오세곤(한국문화예술교육학회장)이 “문화정책에서 예술강사 육성지원의 전망과 과제”를 주제로 첫 번째 발제를 맡는다. 이어서 김숙정(부산시교육청 장학관)이 “학교정책에서 문화예술교육 전망과 과제”를 주제로, 김보성(2008 문화예술교육포럼 대표)이 “기초광역센터의 역할정립과 정책과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마지막으로 양병찬(공주교대 교수)이 “평생교육시스템과 문화예술교육의 연계방안”에 대해 발제를 맡는다.

모든 발제자의 발표가 끝난 후에는 종합토론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지정 토론자로 이경아(평생교육진흥원 정책팀장), 신은경(한국무용교육학회 회장), 서권수(인천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장학사), 임재춘(옥천모단스쿨 기획실장) 등이 참여할 예정이며 이 외에도 방청객 전원이 토론에 참여할 수 있다. 문의: 02-6209-5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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