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19 10:54

형평성 있는 대중음악 축제

제6회 한국대중음악상 개최
                                                                                                                                      이주호 기자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이 2월 26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기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이 2월 26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기념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한국대중음악상선정위원회가 주관하고 문화관광부가 후원하는 제 6회 한국대중음악상이 2월 26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기념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2008년 한 해 동안의 한국 대중음악의 성과를 정리하고 시상할 제 6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 시상식은 윤도현과 이하나의 사회로 이적, 에픽하이, 윤미래와 드렁큰타이거 등 지난 회 수상자들이 시상자로 참여하여 총 25개 부문의 수상자를 발표하게 된다.

공로상에 선정된 산울림과 6개 부문에 최다 노미네이트된 언니네이발관 및 정엽, 스윙스, 비솝 등 8팀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한편, 작년 신설된 ‘네티즌이 은 올해의 음악인’은 남성, 여성, 그룹 세 부문으로 나뉘어 2월 17일부터 8일간 네이버를 통해 투표가 진행된다. 관람은 한국대중음악상 홈페이지(www.kmusicawards.com)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올해의 후보들의 노래 27곡이 담긴 ‘제6회 한국대중음악상 노미니즈 음반’을 제작, 이벤트를 통해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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