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20 09:25

모여라 인디아티스트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09 참가 설명회
박휘진 기자
서울프린지네트워크는 3월 23일 신촌에 위치한 까페 빵에서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09’ 참가설명회를 갖는다.
▲ 서울프린지네트워크는 3월 23일 신촌에 위치한 까페 빵에서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09’ 참가설명회를 갖는다.

서울프린지네트워크는 8월 열릴 예정인 ‘서울프린지페스티벌 2009’에 참여할 아티스트 접수를 앞두고 3월 23일 신촌에 위치한 까페 빵에서 참가설명회를 갖는다.

독립예술의 창작활성화와 대안적 문화예술의 생산을 위해 마련된 서울프린지페스티벌은 1998년 “독립예술제”로 시작된 독립예술축제이며 올해로 12회째를 맞는다. 이 축제에 참여한 예술가들은 기존의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공간을 실험하면서 예술을 확장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

올해 열릴 서울프린지페스티벌에서 수용하는 예술인(단체)의 규모는 약 200여명이 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예술가 자유 참가-실내․외 예술제 ▲기획프로그램-창작 워크숍, 예술비평, 달려라 프린지, 페스티벌 탐험대 등 ▲연계프로그램-Fuse In Asia-Bangkok 초청공연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 창작활성화와 창작교류를 위한 프로그램들이 강화되었다. 두산아트센터와 함께 마련한 동시대 예술의 흐름을 보여주는 기획공연, 거리예술에 대한 새로운 시도를 모색할 과천한마당축제와 공동으로 준비한 특별기획 프로그램 외 6개 기획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페스티벌의 축제 방향과 내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23일 참가설명회에서 들을 수 있다. 설명회는 3시 실내공연예술제, 5시 야외거리예술제로 나눠 진행되며 축제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는 기회가 될 것이다. 축제 참가를 희망하는 예술인, 단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 서울프린지네트워크 02-325-8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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